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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학 25

미래과학

100년 후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대상
초등 3-6학년
발간
2014년
필자
사양
176쪽 / 168ⅹ257(mm) / 소프트커버 / 2014년 4월 25일 / ISBN 978-89-283-1425-6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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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미래 비전 전략가 중 손꼽히는 1인, 각종 언론으로 부터 주목할 미래학자, 미래지식인으로 선정된 정지훈 교수님이 감수해 주셨어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한 후 서울대 보건정책관리학 석사, 미국 남가주대학(USC) 의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겸직교수를 거쳐 지금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모바일융합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정부 기관과 수많은 기업체에서 미래 트렌드와 전략에 대해 자문하고 있습니다.

본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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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옛날에는 종이에 인쇄한 신문으로 소식을 접했다면, 이제는 전 세계로 연결된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지구촌 방방곡곡의 소식을 접해요. 우리 삶의 변화는 바로 과학의 발전 덕분이에요. 그리고 미래의 우리 삶을 변화시킬 핵심 기술로 생명 공학과 정보 기술, 나노 기술, 우주 항공 기술이 꼽혀요.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통합되는 미래 사회와 유전자 재조합 생물체의 탄생, 달과 화성 등의 우주 개척 실현 등, 미래 인류의 삶을 상상해 보고 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을 알아볼까요? 1. 로봇 2. 생명 공학 3. 나노 과학 4. 유비쿼터스 환경 5. 미래 생활 6. 미래의 에너지 7. 미래 우주 8. 미래 도시

독자서평 BEST 서평으로 선정시 300씽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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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버스를 처음 접한지가 몇달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융합과학이

    25권 완간을 했습니다~~

    마지막 25권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도서이니만큼 주제도 미래과학입니다.

    평소 아이들이 로봇, 컴퓨터, 인공지능 가전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정말 재미있게 보는 중입니다.

    어린시절, 어른이 된 이후의 변화된 미래세상을 상상을 하던때가 있었습니다.

    상상이래봐야 기껏 하늘을 나는 자동차, 컴퓨터로 모든 것을 조정하는 집,

    가사도우미 로봇이 고작이었고 이런 미래를 꿈꾸고 상상하면서도

    과연 현실로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을 품곤 했답니다.

    부모가 되고보니 아이들도 똑같은 상상을 하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특히 아이언맨과 같은 SF영화를 보고나면 영화속의 로봇과

    멋진 미래형 자동차를 더더욱 상상하곤 하죠.

    25권 미래과학편은 이러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보다 구체적으로, 현실감있게 꿈꾸도록 만들어줍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미래과학의 발전된 모습을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융합과학지식으로서 제공하고 있어

    미래과학의 실현가능성까지도 믿어의심치않게 만들어줍니다 .

    게다가 미처 깨닫지 못한, 이미 현실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미래과학 기술이 상당함에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이 스토리버스 미래과학 1권이면

    인공지능을 넘어 인간형 로봇인 안드로이드의 개발,

    영원한 생명이 가능할지도 모를만큼 발전하는 생명공학의 세계,

    극히 작은 입자를 활용하는 최첨단 과학기술 나노과학,

    사이버 공간과 실생활 경계가 허물어지고 융합된 유비쿼터스의 세계,

    인공태양과 같은 미래의 에너지까지 미래과학의 전분야를 풍부하게

    공부해 볼 수가 있습니다.

    당분간 다양한 미래과학의 기술을 공부하고 상상하는데

    이만한 책 찾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읽는 내내 아이들은 그 무게를 상상조차 하기 힘든 30톤에 달하는

    최초의 컴퓨터를 보고는 깜짝 놀라는가하면

    알약하나로 식사를 해결하고, 생각만으로도 사물을 조정할 수 있고,

    수트만 입으면 1인용 비행기로 변신이 가능하고, 다양한 로봇을 다룰 수 있고,

    우주정거장은 물론 우주 엘리베이터가 있어 굳이 우주선이 없이도

    우주로의 이동이 가능할 수도 있고, 지하, 수중도시가 탄생하며,

    무엇보다 영원한 생명이 실현가능할 수 있음에 감탄을 합니다.

    한편으론 최첨단 과학기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걱정도 합니다.

    미래과학의 장단점 모두를 두루 살펴볼 수 있기에 아이들 스스로

    보다 바르고 안전한 과학의 발전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실천하게 만들어줄 수도 있는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과학기술의 우월한 미래를 들여다보는만큼 그와 맞물리는

    미래과학의 어두운 이면을 직시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영화에서는 항상 화려한 미래 뒤에 로봇의 반란을 고민하고 걱정하곤 하는데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지나치게 앞서기만한 편리한 과학기술을 예찬하기보다

    기계 혹은 사물, 환경과 인간과 조화를 이룬 과학기술을 꿈꾸고 발전시키고

    실현해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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