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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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사회 15

15. 인류

인류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하여 입체적으로 사고한다!
대상
초등 3-6학년
발간
2014년
필자
사양
176쪽 / 168ⅹ257(mm) / 소프트커버 / 2014년 6월 5일 / ISBN 978-89-283-1441-6
정가
10,000원 (10% 할인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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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교원대학교 조한욱 교수님께서 감수해 주셨어요.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문화사학회 회장을 맡은 적이 있으며, 지금은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본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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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인류는 유인원과 비슷한 점이 많았지만, 두 발로 걸을 수 있었어요. 이는 앞발이 아닌 두 손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의미했지요. 인류는 두 손을 이용해 도구와 불을 능숙하게 다루면서 점점 더 발달된 모습으로 진화했어요. 또한 문자 체계의 발명이나 과학 기술의 발전 등을 통해 뛰어난 문명을 이룩하였지요. 하지만 인류에게도 풀어야 할 숙제는 있어요. 차별이나 기아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있지요. 지금부터 인류가 걸어온 시간들을 살펴보고, 현재 인류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까요? 1. 인류의 진화(구석기 시대) 2. 인류의 도약(신석기 시대) 3. 인류의 발전(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 4. 문자의 탄생 5. 세계의 종교 6. 다르다와 틀리다 7. 산업 혁명과 변화 8. 함께 사는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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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버스 융합사회15. 인류~ 8가지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나는야 인류 박사!!!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시리즈를 소개하다 보니 벌써 마지막 15권인 인류 편을 적게 되었네요.^^

    인류는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 놓은 주제여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덜되고 앞으로 사회를 공부하면서 기본적인 베이스로 깔아 주기에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먼저 인류가 처음 돌은 사용하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요, 쉽게 설명하면 금속을 다루기 전이 구석기, 금속을 다루기 시작한 것이 신석기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더 잘될듯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계급사회로 접어든 청동기와 철기 시대에 대해서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여기서는 흔히들 많이 접한 고인돌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청동기 시대에는 이러한 지배 계급에 따라 죽으면 그의 지위에 맞게 아주 큰 바위로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는 사실!!

    또한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담든 문자는 약속된 기호 체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초기의 문자는 물체를 보고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 문자였고 나아가 한자의 기원이 된 갑골 문자등으로 발달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인류와 동떨어져 생각할 수 없는 아주 밀접한 종교는 고민을 떨쳐 버리고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기에 지구 상의 많은 사람들은 종교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보면 된답니다.

    나아가 지구촌 사회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요, 경제가 발달하고 나가 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지구를 하나의 마을로 여기고, 지역에 상관없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성차별이나 인종 차별 문제, 기아나 물 부족 등의 문제를 들 수 있는데요 이러한 문제도 나와 다른 상대방을 인정하는 자세만 갖는다면 쉽게 해결해 갈 수 있는 문제라는 사실을 우리들이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먼저 지구정복 대소동에서는 인류의 진화에서도 불을 발견했던 구석기 시대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는데요,

    돌멩이로 만들었던 주먹 도끼, 긁개, 찍개, 밀개, 슴베찌르개, 찌르개 등도 사진과 함께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저희도 박물관을 자주 들렀던터라 그 곳에서 보았던 것과 책에 나오는 내용과 매치시키면서 읽으니 더욱 재미가 있었답니다.^^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동굴 벽화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유명한 것이 프랑스의 라코스 동굴 벽화와 라코스 동굴 벽화보다 먼저 발견 된 에스파냐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가 바로 그것이랍니다.

    또한 인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인류의 진화죠!!!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 호모 하빌리스 -> 호모 에렉투스 -> 네안데르탈인 -> 호모 사피엔스 순으로 진화했는데요,

    이름에도 그 뜻이 담겨 있는 법, 호모하빌리스는 손재주 있는 사람, 호모 에렉투스는 곧게 선 인간으로 불을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네안데르탈인은 나무, 가죽,돌로 만든 다양한 도구와 불을 능숙하게 사용했고, 죽은 자를 매장하는 문화가 있었고,

    호모 사피엔스는 지혜가 있는 사람으로 현생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에 해당한다는 사실~~!!

    구석기 시대를 거쳐 신석기 시대로 접어 들면 그때의 농사를 시작하게 된 사실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그 중 유명한 것이 곡식을 갈판과 갈돌을 이용해 껍질을 벗기거나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 먹었다는 것이죠.

    작물 재배와 가축을 키우게 되는 것도 이때 부터 시작되었고, 구석기 시대처럼 주어진 자연환경대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연환경을 개척해 보다 풍요롭게 살아가게 되었다는 것이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부분중 하나랍니다.


    금속 혁명이 시작된 청동기 시대에는 지배 계급의 무기나 장식품으로 만들기도 했어요.

    그리고 철기시대에는 철기가 등장하면서 철로 만든 농기구를 사용해 농업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

    이 외에도 다양한 유물들과 문자들이 소개되어 있고, 원시인들이 어떻게 수를 세었는지 수를 세었던 방법, 다양한 종교, 기계의 발명과 산업 혁명, 차별이 없는 세상 치구촌 문제 등등에 대해서도 심도있지만 결코 어렵지 않게 실사와 삽화, 친근한 캐릭터로 머리 속에 쏙쏙 기억될 수 있도록 엮어져 있답니다.

    뭐니뭐니 해도 이러한 내용들이 모두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이야기를 읽어도 수업 시간에 확실하게 효과를 본다는 사실이 스토리버스 융한 시리즈의 큰 강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너무 바쁜 나머지 독서할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원이나 사교육에 내몰리다 보면 아이들이 정작 채워야 할 것들은 놓치고 갈 수 있기 때문에 꼭 독서는 시간을 내어서라도 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랍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매력에서 빠져 나오기 힘든 스토리버스 융합 사회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이 사회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 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보며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5권 인류 편은 여기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마음껏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그 날까지 우리 꾸준히 독서해 보아요~~*^^*


  • 우리는 우리의 과거모습을 잘 알지 못한다.

    현재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기에 우리가 늘 이런 모습이였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과거.

    그다지 멀지 않은 과거만해도 우리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외형적인 모습도 달랐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나 먹는 음식. 그리고 입고 있는 옷도 달랐다.

    다양한 자료가 남아있는 시대의 것들은 정확히 알고 있지만. 기록이 없는 아주 오래전의 우리들의 모습은 늘 의문투성이들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호기심을 가진 동물들이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 노력들로 인해서 우리들의 과거모습들이 하나씩 하나씩 들어나고 있다.

    나의 부모. 부모의 부모. 그 부모의 부모....

    그 어딘가 우리들의 가장 처음 모습을 들여다볼수 있는 것이 바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5권 인류이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고. 우리들의 생활모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볼수 있는 기회이다.

    우리의 과거모습은 늘 호기심의 대상이다.

    완벽히 알려진것이 없고. 정확한것이 별로 없다.

    새로운 것이 발견되면 예전의 것들이 수정되고 있다.

    그래서 과거의 모습이 더 흥미로운 것이다.

    그러나 과거 우리의 선조들이 어떤 것들을 사용하고. 어떤 생활을 했는지는 다양한 유물들로 인해서 밝혀지고 있다.

    밝혀진 우리의 과거를 찾아서 여행을 떠나본다.

    초등학교 사회교과서에서도 우리의 과거모습을 알아본다.

    과거를 알아야 현재의 발전이 있는것이기에 우리의 과거. 우리의 근본을 알아가는 수업은 아주 중요하다.

    5학년이 되면 우리의 과거모습부터 현재의 우리나라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게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는 선사시대의 유물이 많이 남아있다.

    특히나 구석기시대의 유물인 고인돌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요즘의 교과서는 부가적인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

    단순히 교과서만 보고는 그 많은 이야기를 알수 없다.

    과거 선사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자세한 사진으로 보여준다면 더 잘 이해가 될것인데.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그림책의 이야기정도로만 이해를 하는것 같다.

    하지만 스토리버스는 현장에 있는듯한 생동감넘치고 현실적인 실사사진이 가득하다.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남긴 유적들의 사진을 통해서 좀더 직접적인 경험을 할수 있다.

    도입부의 사진과 설며을 통해서 자신이 궁금한 내용을 찾아서 읽어볼수도 있고

    교과서의 어느 부분의 배경지식으로 활용될수 있을지도 알수 있다.

    초등학교 5학년1학기 사회교과서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이 첨부되면 좋을것 같은데 말로 정리가 되어있다.

    이런 부분이 교과서가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서 전과를 이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5권 인류 에는 이렇게 일러스트로 된 예와 실물 사진도 같이 있다.

    일러스트를 통해서 세밀하게 관찰했다면 실사 사진을 통해서 현실감있게 경험을 할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에 가서 만져보고 직접 경험을 해보는 것이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사진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된다.

    그림이 아니라 실제사진을 통한 간접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교과서를 보기전에 스토리버스를 통해서 좀더 사실적인 사진으로 만나서 친숙해진다면 교과서에서 만나더라도 어색하지 않고 재미있고. 자신감있게 다가설수 있을 것이다.

    초등 전교과에 담겨있는 인류에 관한 내용을 8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8가지 다른 캐릭터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초등학생들의 집중력을 고려해서 12쪽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기때문에 처음부터 봐도 재밌고.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읽어도 재밌다.

    우리들의 과거모습을 생동감넘치는 사진을 통해서 현장에 있는것 같은 경험을 해볼수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5권 인류를 강추한다.

    특히나 이제곧 5학년이 되는 4학년 학생들에게 강추한다.

  •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보면서 학교공부가 더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하네요..

    새로운 지식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 좋다면서 학교로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스토리버스 보면 볼수로 좋네요..

    그래서 전체구입을 하게 되네요..

    과학전체구입을 했는데 사회도 구입을 해 달라는 우리딸!!

    그만큼 아이들이 보고 싶어하는 책 맞네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보면 교과서에서 주제를 선정을 했다는 사실 아세요..

    다양한 교과서에서 인류하면 연계가 되는 소주제를 찾아서 만든 주제통합 책이네요..

    그래서 더 재미있게 보고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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