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플러스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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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과학 3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

날마다 곤충들과 재미있게 놀았다는 김진섭 선생님의 곤충 이야기
대상
초등 3-6학년
발간
2013년
필자
김진섭 글 / 유근택 그림 / 한영식 감수
사양
96쪽 / 190ⅹ260(mm) / 소프트커버 / 2013년 5월 24일 출간 / ISBN 978-89-283-0717-3
정가
9,500원 (10% 할인 → 8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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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교과 연계
- 3학년 1학기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 5학년 1학기 과학 4. 작은 생물의 세계

• 곤충들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본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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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을 통해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곤충에 대한 학습 정보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다.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쉽게 읽을 수 있고, 곤충에 얽힌 재미있는 경험담으로 가볍게 시작해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곤충의 생태 정보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저자의 능수능란한 솜씨에 지루할 틈이 없다. 과학 교과서를 지루해하는 아이 혹은 작은 벌레만 봐도 ‘꺅’ 소리를 지르는 아이라면 이 책으로 가볍고 친근하게 곤충에 접근해 보도록 하면 어떨까? 아이와 부모 모두 쉬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깊고 풍부한 지식에 어느새 흠뻑 젖어 드는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혹시 밥 먹을 때마다 엄마랑 실랑이하지는 않니? 엄마는 야채 좀 많이 먹으라고 난리고, 너는 먹기 싫다고 난리고. 곤충들도 너처럼 저마다 좋아하는 먹이가 따로 있어. 나비와 벌은 꽃의 꿀을 빨아 먹고, 매미는 나무의 수액을 빨아 먹고, 메뚜기는 풀을 갉아 먹고, 사마귀는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파리는 아무거나 다 잘 먹는 식으로 말이야. 그래서 특별히 식물을 먹고 사는 곤충을 초식 곤충,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사는 곤충을 육식 곤충, 식물이나 다른 곤충을 가리지 않고 다 잘 먹는 곤충을 잡식 곤충이라고 구분해서 말하기도 해. 인간으로 치자면 초식 동물을 채식주의자, 육식 곤충은 육식주의자, 잡식 곤충은 이것저것 다 잘 먹는 사람쯤 되는 거지. 곤충 세계나 인간 세계나 별반 다를 게 없지? -본문 39쪽 중에서

작가 소개

글 김진섭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 동안 신문과 잡지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는 어릴 적 날마다 곤충들과 함께 놀았던 기억과 곤충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한데 엮어서 만든 책이에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뒷간 이야기》《학원 대장》《짜장 반장 진짜 반장》 등이 있어요.
그림 유근택
자연과 더불어 사는 곤충과 동물, 사람들의 모습을 그림책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누가 그랬어?》《바빠요 바빠》《나를 찾아봐》《곤충들의 살아남기》《스물다섯 가지 동물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개미야, 진딧물은 키워서 뭐하게?》《나비의 과거는 묻지 말아 줘!》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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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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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역시 곤충 이야기는 아빠가 들려주는게 제 맛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무슨 성차별적인 이야기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본인은 벌레만 봐도 온몸에 뭐가 스물스물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자지러지는데

    벌레만 보면 걸음을 멈추고 관찰모드에 돌입하고

    나아가 그 벌레를 이리 뒤적 저리 뒤적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질색하는 벌레를 만지는 아들램 때문에 스트레스

    아들램들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벌레들을 못만지게하는 엄마 땜에 스트레스 아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벌레...곤충 관찰은 아빠랑 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뭐..안그런 1%의 아빠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아빠들이 아들램과 같은 호기심 가득한 아동기를 보내셨을테니

    이 어찌 곤충관찰하기에 환상짝꿍이 아니라할런지요..ㅎ

    그래서 좋은책 어린이의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는 제게 한 점 따고 들어가네요.

    바로 아빠의 목소리로 아빠의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들려주는 곤충이야기거든요.

    잠자리의 특성을 이용한 잠자리 잡기라든지

    왜 함께 잠들어도 유독 모기의 집중표적이 되는 사람이 따로 있는지

    날마다 곤충과 함께 놀았다는 작가가 들려주는 곤충이야기는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들이며 산으로 다니면서 만나는 곤충을

    함께 쪼그려앉아 관찰하고 만져보면서

    아이에게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그래서인지 선명하고 화려한 사진도 없고

    백과사전같은 지식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책장에 꽂힌 많은 자연관찰책들을 제쳐두고 유난히 이 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곤충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재미나지만

    딱딱한 형식의 자연관찰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이에 대한 아빠의 따스한 사랑이 전해져서랄까요.

    제가 흔히 벌레라 부르는 곤충들에 진저리를 치면서도

    이 책을 아들이랑 머리 맞대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그 때문이었을 듯요.

    이 가을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 한 권 옆구리 끼워들고

    아빠랑 아이 나란히 들로 산으로 함께 곤충 찾으러 가봄은 어떨까요.

  • 애들은 곤충 하면 맨날 파브르 곤충기나 읽히는데~~~

    이렇게 재미있고도 교훈이 좋은 책이 있으니 참 좋네요!! 남자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도 그리 거부감 들지 않게 받아들일 만한 그림체라 좋아요.

  • 주제별로 골라 보는 우리 아이 첫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

    이번에 신통방통 플러스 시리즈에서 곤충 이야기가 새로 나왔답니다.

    아이가 신통방통 플러스 시리즈를 정말 좋아해서 한권도 빠짐없이 다 읽었는데

    이번 곤충이야기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 정말 읽어 보고 싶었답니다^^

    책표지가 정말 예쁘지요?

    책표지만 봐도 어떤 이야기가 이 책속에 들어 있을까 정말 궁금해서 빨리 읽어 보고

    싶게 만드네요~ㅋㅋㅋ

    이 책은 총 5장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1장은 곤충아, 넌 누구니? 2장은 곤충의 한살이가 궁금해! 3장은 이렇게나 맛있는 먹이라니!

    4장은 곤충들의 무기를 찾아라 ! 5장은 짝짓기밖에 난 몰라!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위 사진은 1장에 대한 소개글로 매 장마다 이렇게 예쁘게 소개해 줘서 아이가 궁금해서

    열심히 책을 보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총 5장의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한장 한장에 들어 있는 신통방통 과학노트랍니다.

    위 사진은 1장의 신통방통 과학노트로 거미는 곤충일까요? 바퀴를 왜 살아 있는 화석이라고

    할까요? 곤충 채집을 해 보아요! 란 주제가 정리가 되어있는데 아이들 과학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는 부분이랍니다.

    왜 신통방통 과학노트인지 책을 읽어 보면 알게 될거에요^^

    배추흰나비의 한살이에 대한 설명 부분이랍니다.

    자세한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이 배추흰나비의 한살이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아요^^

    곤충들의 먹이에 대한 설명으로 곤충이 좋아하는 먹이, 먹이를 찾는 방법, 먹이를 먹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는 부분입니다.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지요^^

    또 어려운 단어나 설명이 필요한 단어들은 이렇게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 책 읽기에 많은 도움을 주는 부분이랍니다^^

    정말 꼼꼼하게 잘 되어있는 책이지요?

    아이가 곤충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곤충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 곤충이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할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워서

    정말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곤충의 소중함을 많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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