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 연필 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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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 18

요술 연필 페니 우주 비행 작전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 5탄!
대상
창작동화 / 초등3~6학년
발간
2009년
필자
에일린 오헬리 글 / 니키 펠란 그림 / 신혜경 옮김
사양
256쪽 / 153×215(mm) / 소프트커버 / 2009년 7월 1일 출간 / ISBN 978-89-5977-723-5
정가
9,500원 (10% 할인 → 8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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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문고>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책 읽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창작동화 시리즈이다. 흥미와 스릴 넘치는 이야기, 묘사가 뛰어난 글과 그림으로 짧은 기간에 탄탄한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세계 아동 도서 수상작 및 엄선된 뛰어난 작품으로 구성된다.

1.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2.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 5번째 이야기!
3. 두말이 필요 없는 어린이들의 인기 스타, 페니와 함께하는 우주 비행 작전!

본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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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학교에 특별한 우주 학습 주일이 시작된다. 일주일 동안 우주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체험해 보는 시간이다. 그리고 생각만 해도 짜릿한 우주 캠프에 참가할 기회를 놓고 아이들의 열띤 노력이 시작된다. 물론, 페니를 비롯한 필기구들도 잔뜩 기대에 부푼다. 하지만 캠프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단 세 명뿐! 게다가 이번에도 페니의 앞을 가로막는 무시무시한 방해꾼이 호시탐탐 방해 작전을 펼친다. 과연 페니는 랄프를 도와 무사히 우주 캠프에 갈 수 있을까? 페니의 눈부신 우주 비행 작전을 기대해 보자.
매 작품마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었던 화제작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요술 연필 페니 우주 비행 작전>이 출시되었다. 늘 그랬듯, 이번 작품에서도 재미있는 새 필기구들이 등장한다. 누워서도 쓸 수 있고, 물속에서도 쓸 수 있는 우주 펜 군대다. 그중에서도 우주 펜 스푸트니크는 러시아가 발사한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과 그 이름이 같다. 우주 펜들은 랄프 필통의 필기구들을 열등한 생명체라며 무시하지만, 결국은 지구(?) 생활에 적응하고 페니를 도와 방해꾼들을 물리치는 데 한몫을 톡톡히 한다. 우주 캠프에 참석할 기회를 놓고 아이들이 벌이는 경쟁, 영재들만 모이는 낯선 우주 캠프에 간 지극히 평범한 아이들이 겪는 에피소드들은 우리 아이들의 공감을 얻을 만하다. 그리고 페니와 페니의 친구들이 펼치는 멋진 작전들은 이번에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작가 소개

글 에일린 오헬리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언어와 천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컴퓨터 업계에서 기술에 관한 글을 쓰다가, 좀 더 폭넓은 독자를 만나고 싶어 직장을 그만두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요술 연필 페니>로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지금은 이탈리아 튜린에 살면서 더욱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림 니키 펠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졸업 작품으로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허튼소리>를 제작하는 등 직접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만들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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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우주비행작전도 얼른 손이 가더라구요.

    <요술 연필 페니 우주비행 작전>은 아일랜드 최고 권위의 어린이 도서상, CBI Bisto Awards를 수상한 에일린 오헬리의 대표작입니다. <요술연필페니>시리즈 <요술 연필 페니>,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 , <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에 이은 다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스워드 선생님의 깜짝 발표와 함께 랄프 학교의 특별한 우주 학습 주일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우주에 대한 내용를 배우고 체험하게 되지요.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랄프, 사라와 같은 또래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몇일전 과학기술부가 한국 기술로 제작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리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한국형 우주발사체인 나로호로 인해 관심이 증폭된 요즘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인것 같아요.

    늘 그렇듯 이번에도 필통속의 필기구들의 활약이 참 재미있습니다. 물속에서도 쓸 수 있는 우주 펜 군대와 우주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 경쟁을 벌이는 아이들의 에피소드. 초등학생인 랄프와 사라가 우주 캠프를 가기 위해 태양계의 행성, 빛, 로켓에 대한 지식등... 열심히 배우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며 필통속 필기구들의 쫓고 쫓기는 사건들이 재미를 주지요.

    올림픽 사수 작전에서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이들이 겪어가는 우주 비행 작전을 통해 우주에 대한 지식뿐만이 아니라 의리와 우정,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작년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에서의 임무를 멋지게 마치고 온 후

    우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때,

    모든 국민이 한 목소리로 카운터 다운을 외치며 기다린 대한민국 최초의 로켓 발사는 연기됐지만

    그만큼 관심과 열정은 더 깊어졌다. 비록 나로호의 발사는 연기되었지만

    단지 준비과정일 뿐 우리의 기술로 우주로 날아갈 날도 머지않았으리라 믿는다.

    이제는 동화 속 연필들의 우주비행작전으로 들어가 볼까^^

    랄프와 사라, 페니와 친구들의 우주모험담도 더없이 흥미진진하다.

    게다가 악랄하고 더 강해져서 돌아 온 검은 매직펜의 재등장은 첩보영화같은 긴장감을 준다.

    멋진 로켓 디자인이 뽑혀서 우주캠프에 가게 된 세 아이들

    비록 말썽꾸러기 버트도 끼여있지만 로켓을 만들고 우주비행사 훈련을 받고 우주비행사 교육을 받으면서

    우주에 대한 꿈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사라와 랄프

    치사한 버트와 검은매직펜은 숙제를 망치고 로켓디자인 도안 뿐 아니라

    로켓을 불태우며 사라와 랄프를 괴롭히지만 페니와 연필친구들의 눈부신 활약이 이어지는데......

    연필이라고 만만하게 볼 일이 아니다.

    페니와 친구들의 기지로 검은 매직펜을 멋지게 속이는 장면이나

    별자리관찰 보고서를 검은매직펜이 새까맣게 칠해 놓은 걸 역이용하는 수정액의 재치를 보다보면

    `랄프 너무 좋겠다` 는부러움이 터져 나온다.

    멋진 연필친구들이 있어서~

    태양의 흑점관찰이나 행성의 이름들, 내행성 통과등의 우주상식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일거양득의 동화책이다.

    랄프를 위해 보여주는 연필 페니의 용기와 연필친구들의 의리를 읽으며

    아이들은 한깟 연필이라며 무심하게 대했던 필통 속의 연필들에 대해

    소중함을 떠올리기도 하고 더넓은 상상력도 펼치겠지!

    이번에도 페니에게 제대로 혼쭐이 난 검은매직펜

    다음엔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페니와 검은매직펜의 다음 대결이 기대된다.

  • ``망원경에 종이를 놓고 흑점을 관찰하는 이유는 뭐예요?``

    =``태양을 직접 바라보는 건 눈에 아주 해롭기 때문이란다. 게다가 망원경은 빛을 모아주기 때문에 훨씬, 훨씬 더 위험하지. 강렬한 빛 때문에 눈이 멀어 버릴 수도 있으니까!``

    ``물리학이 뭐예요``

    =``힘과 사물이 움직이는 방식, 그리고 우주 생성과 구조에 대한 학문이야. 우주 비행사는 체력도 아주 좋아야 한단다. 그래서 나는 공부만큼 운동도 많이 하지.``

    어때요? 혹시 우리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으신적 있으셨나요?

    전 얼마전 일식이 있던날 아이가 망원경으로 태양을 봐서 깜짝놀란적이 있었답니다.

    ``엄마 태양이 안보이고 눈만 아파``

    ``으이그~ 태양을 망원경으로 보는 사람이 어디있어. 장님되고 싶어?``

    한참을 혼내고 정작 왜 장님이 될수있는지는 이야기 해주지 않았었네요.

    근데 이책을 읽으면서 밑줄 쫙!!!!

    아이에게 말해줘야 했을 내용이 이책에 있네요.

    딸아이가 읽을때 한번더 볼수 있도록 저절로 밑줄이 쳐지더라구요.ㅋㅋ

    이래서 엄마도 같이 책을 읽어야된다니까요.

    아이들이 질문하면 제대로 답을 해주시는 엄마들이신가요?

    아이들이 물어볼법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이책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글밥이 많은것 같지만 1학년이 딸아이도 제법 읽네요. 물론 3학년 큰아이는 잘 읽고요.

    우리아이들 요즘 연필을 페니라고 부른답니다.

  •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고 생각하여서 그림이 많이 들어있는 창작동화나, 명작, 전래만 읽혀왔었고,

    학습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글씨가 많은 책에 도전을 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우연히 알게 된 페니시리즈...

    많은 분들이 페니의 열성팬이시더군요...

    페니를 처음 접하는 우리 초등2학년 큰아들,,,별반응 없었어요...

    권장학년이 초등3학년 이상으로 나와있기에 책의 반만 읽어도 성공한 거라 생각했지요...

    늦은 저녁 책을 들고 읽기 시작하더니,,,잠자기 전까지 붙들고는 씨익~ 웃어가며 집중해 읽더라구요...

    너무 시간이 늦어 그만 읽게 하고 재웠어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이불 속에 엎드려 그 자세 그대로 끝까지 맛있게 책을 읽는 아들을 보며,,,

    무척 흐뭇했어요...

    1권~4권도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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