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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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수학 3

신통방통 분수

매일 빵점만 맞던 만호가 분수 천재가 되었어요!
대상
창작동화 / 초등1~2학년
발간
2010년
필자
서지원 글 / 박희경 그림
사양
68쪽 / 190×260(mm) / 소프트커버 / 2010년 10월 11일 출간 / ISBN 978-89-283-0258-1
정가
8,500원 (10% 할인 → 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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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동화로 재미있게 깨우치는 수학 원리!★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야기 속에 수학의 기본 개념이 쉽게 녹아 들어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수학을 친근한 과목으로 만들어 준다.

저작권 수출

본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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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수’라는 말만 들어도 얼굴을 찌푸리는 어린이와 ‘우리 아이가 분수를 잘할 수 있을까?’ 하며 걱정하는 학부모를 위한 수학 동화이다. 분수는 초등학교 2학년 교과과정에서 처음 등장해서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계속 배울 뿐만 아니라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기초가 중요한 단원이다. 이 책은 허구한 날 수학 시험에서 빵점을 맞는 만호가 미지의 인물로부터 분수의 개념을 차근차근 재미있게 배워 가는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만호가 색종이를 오리며 분수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독자도 그야말로 ‘쉽고 자연스럽게’ 분수의 기초를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책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분수의 기본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색종이를 오렸을 뿐인데 분수를 알게 되었다!’,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처음 알았다!’는 만호의 고백이 바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만호네는 초등학교 앞에서 작은 빵집을 한다. 그런데 만호는 수학 시험에서 만날 빵점만 맞아서 반 친구들 사이에서는 ‘만호네 빵’을 먹으면 빵점을 맞는다는 소문이 돌 정도이다. 만호 엄마는 빵점 맞은 만호에게 화가 나 수학 백 문제를 다 풀기 전에는 집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호령을 한다. 하지만 만호는 겨우 열 문제 풀고는 책상 앞에서 딴짓을 한다. 바로 그때 놀이터에서 주운 만호의 휴대전화에서 벨이 울린다. 전화를 건 주인공은 일흔 살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는 만호에게 분수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서, 수학 시험에서 백 점을 맞는 비법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만호는 할아버지한테 분수를 배워 빵점을 면해 보려고 하는데…….
과연 빵점 만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빵점 만호가 백 점을 맞게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전화를 건 할아버지는 대체 누구일까?

작가 소개

글 서지원
공부가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될 수는 없는지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아빠이자 동화 작가입니다. 『신통방통 곱셈구구』, 『신통방통 나눗셈』, 『수학마녀의 백점 수학』을 통해 우리 시대의 ‘수학 이야기꾼’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한 이후, 신문사 기자와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지금은 동화 작가로 활발히 글을 쓰고 있으며, 수학 이야기 책 외에도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 『훈민정음 구출 작전』 등 많은 책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 박희경
현재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빵점왕에서 분수왕이 되는 신통방통한 만호를 그리면서, 만호처럼 분수왕이 되겠다며 지금도 빵집마다 백 점 빵을 찾아다닌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김칫국 마신 외계인』,『공부, 억지로 할래? 즐겁게 할래?』, 『있잖아요, 미안해요』,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배려』, 『정말 씻기 싫어』, 『엄마는 초강력 자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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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초2 아들이 요즘 가장 사랑하는 신통방통 시리즈...

    이 책 한 권이면 분수 개념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울아들은 이미 분수 개념을 알고는 있지만

    이 책 보고나서 분수를 조금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특히 시계에서 분수를 알 수 있는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하더군요.

    따지고보면 일상생활에서 분수 개념은 참 많이 쓰이기도 하는데 말이죠.

    사실 저도 시계를 분수 개념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지요.

    책 읽고나서 같이 시계 보면서 분수로 생각해 보고 재미있었어요.

    신통방통 시리즈 저학년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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